친구가 논현동에 괜찮은 카페가 있다고 해서
점심을 먹고 찾아갔다.
한옥을 떠오르게 하는 외관이 참 이뻤다.

들어가 보니 맛있는 빵이 먼저 보인다.

둘러보니 지하에도 테이블이 있으나
맞은편에서 빵을 직접 굽고 있어서
지금 날씨에는 좀 더운감이 있어서 겨울에 가면 아늑할것 같다.

지하로 가는 방향 맞은편에는 멋진 뷰를 볼 수 있는
창가 자리가 있다.

그러나 오늘은 날씨가 너~~~~무 좋아
밖으로 나가 자리를 잡았다.
정원이 넓어 테이블도 많고 주변 정원이
잘 꾸며져 있어 힐링하기 좋은 장소 였다.



복숭아 스무디와 오늘의 커피:드립 커피와 빵을 주문했다.

아몬드 크로와상과 블루베리스콘


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날도 좋고
여러모로 힐링하기 좋은 자리였다.

다음에 또 논현동 근처에 볼일이 있으면 한번 더 방문할 것 같다.
사계절마다 한 번씩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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